이 세상에서 억울한 사람은 권리를 찾지 못한 채 떠날 수도 있고,
악인은 벌을 받지 않은 채 도망칠 수도 있습니다.
하지만 이야기가 여기서 끝날까요?
이슬람은 이렇게 대답합니다. 아니요.
모든 사람이 공정하신 창조주 앞에 서는 날이 있습니다.
그날에는 모든 행위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저울에 달려,
각 사람에게 그의 권리가 완전히 돌아갑니다.
이것이 바로 인간의 마음이 창조된 이래로 기다려온 완전한 정의입니다.
알라께서 말씀하십니다:
“하나님은 심판의 날 공정한 저울을 준비하나니 어느 누구도 불공평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함 이라 비록 겨자씨만한 무게일지라 도 그분은 그것을 드러내 계산하 리니 계산은 하나님만으로 충분하 니라.” (알-안비야 21:4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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